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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그룹 빅뱅의 승리가 대만 배우 왕대륙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승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랫(랜)만에 만난 대륙이. 왕대륙"이라고 글을 적으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채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서 있는 승리와 왕대륙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지난 13일 대만에서 열린 한 패션 행사에서 재회한 것으로 추측돼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승리는 오는 10월 5일 넷플릭스 시트콤 'YG전자'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 = 승리 인스타그램]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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