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배우 김남주의 과거 성형 고백이 재조명됐다.
26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최초 성형 고백을 한 김남주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황영진은 "배우 김남주는 연예계 최초로 성형을 고백했다. 인기 절정이었을 당시 코 성형을 밝혔다"고 전했다.
연예부 기자는 "그 당시에는 소문만 무성했다. 성형 수술을 했다고 하면 손가락질을 받았던 분위기였다"고 말했고, 문화부 기자는 "김남주가 성형을 고백하며 했던 말이 정말 멋지다. '여자가 아름다워지고 싶은 욕구는 당연한 거다. 성형 수술은 죄가 아니다'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한 연예부 기자는 "김남주의 성형 고백은 환호를 받기도 했지만 비난도 받았다. 이후 김남주는 '다시 수정할 수 있다면 그건 실수였다고 말하고 싶다. 한편으로는 비난의 말들이 나에게 상처가 됐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사진 = 채널A 방송 화면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