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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청하의 신곡이 음원차트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입증했다.
청하의 두 번째 싱글 '벌써 12시'는 3일 오전 8시 기준 벅스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그 외에도 멜론을 비롯해 지니, 올레, 소리바다, 엠넷 실시간 차트에서 청하의 '벌써 12시'는 2위에 안착하며 1위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이로써 청하는 솔로 데뷔곡 '와이 돈츄 노우'와 미니 2집 타이틀곡 '롤러코스터', 미니 3집 타이틀곡 '러브 유(Love U)'에 이어 '벌써 12시'까지 4연속 차트 1위에 오르는 저력을 보여줬다.
한편 청하는 이날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서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사진 = MNH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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