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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개그맨 오정태가 아내 백아영을 향해 달라질 태도를 약속했다.
3일 밤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2019년 새해를 맞이해 신년다짐을 하는 출연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채리나는 최근 출산한 이지혜 대신 출연했다.
가장 먼저 개그맨 오정태는 "2019년부터는 제 와이프(백아영)를 여왕처럼 모실 거다. 집이 편안해진다. 행복해지고 아이들도 좋아하더라"라고 각오를 다졌고 "진작 알았어야 하지 않냐"는 패널들의 야유를 샀다.
이어 고창환은 "올해는 집에서 시간을 많이 갖고 싶다"라고 말했고 곧 아빠가 될 최현상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는 남편이자 아빠의 모습이 되도록 살 거다"라고 전해 응원을 받았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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