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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빈소년합창단이 18일 MBC FM4U '오늘아침 정지영입니다'에 출연한다고 제작진이 밝혔다.
1498년에 조직돼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빈소년합창단은 1969년부터 내한을 시작, 무려 140회가 넘는 공연을 이어올 정도로 한국인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오늘아침'에는 빈소년합창단의 4개 팀 중 '하이든 팀' 전원이 출연해 합창단 생활과 한국 방문기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 피아노 반주에 맞춰 'Cantante Domino', '아리랑' 등을 합창할 예정이다. 빈소년합창단이 '오늘아침'을 위해 특별히 연습한 노래가 있다고도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18일 오전 10시 방송.
[사진 = MBC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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