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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가수 별이 근황을 전했다.
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흥"으로 시작하는 글과 함께 호피무늬 코트를 입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입덧이 끝날듯 끝날듯 끝나질 않네요 으으.. 많은 엄마들이 추천해준 입덧극복음식들을 참고하며 하루하루 으?X으?X중입니다"라며 "인스타 댓글을 보니 생각보다 셋째 임신중이거나 이미 출산하신 맘들이 무지 많으시더라고요. 덕분에 엄청난 용기와 힘을 받고 있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같이 힘내요! 아 너무좋아요!! 외롭지가 않아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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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엄마들화이팅 #임산부화이팅 #만세만세만만세 #평소보다_잘_못먹는데도_2키로찐건_왜죠 #애기는_이제_막_5센티_조금_넘는_사이즈라는데 #하하하하하하하하하"라는 태그를 남겼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하하와 결혼해 다음해 첫째 아들 드림 군, 2016년 둘째 아들 소울 군을 얻었다. 최근 셋째 아이 송(태명) 임신 소식을 알렸다.
[사진 = 별 인스타그램]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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