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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패티 젠킨스 감독이 ‘원더우먼3’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24일(현지시간) 베니티 페어와 인터뷰에서 “‘원더우먼3’를 위한 꽤 명확한 계획을 갖고 있다”면서 “내가 감독을 할지 안할지 모르지만 나는 위대한 열정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원더우먼’은 침체에 빠진 DC 확장 유니버스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전 세계에서 8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거뒀다.
패티 젠킨스 감독과 갤 가돗은 최근 속편 ‘원더우먼 1984’ 촬영을 마쳤다. 이 영화는 2020년 6월 5일 개봉 예정이다.
페티 젠킨스 감독은 “사람들은 완전히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로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면서 “(그런 상황에서)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다”고 말했다.
과연 ‘원더우먼 1984’의 성공으로 3편 제작도 가능하게 될지 주목된다.
[사진 제공 = 워너브러더스, 갤 가돗 인스타그램]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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