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극한직업’의 흥행질주가 펼쳐지고 있다.
30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한직업’은 29일 하루 동안 35만 7,765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389만 3,444명이다.
오늘(30일) 중으로 400만 돌파가 확실하다. 개봉 8일만에 400만 돌파 기록으로, 설 황금 연휴까지 흥행세가 이어지면 천만영화 등극도 가능할 전망이다. 특히 비수기에 이뤄낸 성과라 더욱 주목받고 있다.
관객들은 "진심 개꿀잼! 간만에 기분전환 되고 좋다!"(lgb***), "우린 다 목숨 걸고 해! 대사에 울컥함..."(kor***), "육아로 쌓인 피로를 한방에 날려주네요"(woo***), "명절 증후군 걸리기 직전 치료제를 맛봤네요"(hwa***), "끝날 때까지 웃기네요! 스트레스 풀렸어요"(yok***) 등 호평을 보내고 있다.
‘극한직업’은 해체 위기의 마약반 5인방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창업한 ‘마약치킨’이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믹 수사극이다.
[사진 = CJ엔터테인먼트]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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