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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방송인 이휘재 아내 문정원이 하와이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문정원은 29일 자신의 SNS에 "아빠가 3일 만에 한국으로 돌아가고 엄마는 많은 걸 해냄. 바다거북이 9마리 본 날 너희 둘만 행복하면 되었다. 아빠의 중요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정원은 보트 위에서 컵라면을 먹고 있는 서언, 서준 형제와 함께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아이들이 탄 튜브를 밀어주며 수영하고 있다. 하와이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이들의 한가로운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휘재는 아들 서언, 서준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 = 문정원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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