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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30일 개봉하는 영화 ‘뺑반’이 4DX 포맷으로도 관객들에게 더욱 생생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뺑반’은 통제불능 스피드광 사업가를 쫓는 뺑소니 전담반 ‘뺑반’의 고군분투 활약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영화다. 뺑소니만을 다루는 경찰 내 조직인 뺑소니 전담반 ‘뺑반’이라는 참신한 소재와 공효진, 류준열, 조정석을 비롯 염정아, 전혜진, 손석구, 샤이니 키(김기범) 그리고 이성민까지 아우르는 신선한 캐스팅 조합, 짜릿한 카 액션과 긴박감 넘치는 전개로 통쾌한 재미를 선사할 영화 ‘뺑반’이 바로 오늘(30일), 4DX로도 개봉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뺑소니 전담반과 통제불능 스피드광의 추격전은 카 액션의 속도감을 배가시키는 모션 효과는 물론, 엔진음에 진동 효과가 더해져 관객들이 함께 달리는 듯한 생생한 주행감으로 넘치는 스릴을 전할 것이다.
또한 ‘뺑반’의 풍성한 볼거리들은 4DX의 입체적인 효과가 더해져 관객들에게 영화를 체감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처럼 개봉과 함께 4DX 포맷으로도 관객들과 만나는 ‘뺑반’은 뺑소니 잡는 전문가들의 통쾌한 활약으로 2019년 새해 극장가에 짜릿함을 선사할 전망이다.
뺑소니 전담반 일명 ‘뺑반’을 다룬 신선한 소재와 통쾌한 전개, 시원한 카 액션과 매력 넘치는 캐릭터 조합이 더해져 기대를 높이는 영화 ‘뺑반’은 30일 개봉한다.
[사진 제공 = 쇼박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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