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그룹 노라조 조빈이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한다.
30일 오후 방송되는 '영재발굴단'에서 조빈은 머리에 사이다 캔을 올린 스타일로 녹화장에 들어서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최근 실제로 사이다 광고 모델이 되었다는 소식을 전한 그는 "노라조 탄생 이래 가장 많은 CF 섭외가 빗발치고 있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광고 콘셉트가 모두 '신발이든 샴푸든 일단 다 머리에 얹어 달라'는 요구를 하는 것이 문제"라고 고충을 전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조빈은 "덕분에 견인성 탈모까지 왔지만 그래도 대중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 새로운 콘셉트에 도전할 것이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또한 노라조는 악성 댓글들에도 성의 있고, 센스 있는 답변을 하는 그룹으로 네티즌 사이에서 유명하다. 이제 조빈은 "악플도 팬들의 정성이다. 감사하게 생각한다"라며 댓글을 남기는 이유를 밝혔다.
30일 밤 8시 55분 방송.
[사진 = SBS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