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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최초 시사회와 동시에 뜨거운 입소문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증인’이 관객들의 호평 세례에 힘입어 이번주 주말인 2월 2일, 3일 서울 지역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증인’은 유력한 살인 용의자의 무죄를 입증해야 하는 변호사 '순호'(정우성)가 사건 현장의 유일한 목격자인 자폐 소녀 '지우'(김향기)를 만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완득이’ ‘우아한 거짓말’ 이한 감독의 섬세한 연출과 정우성, 김향기를 비롯 이규형, 염혜란, 장영남, 박근형까지 믿고 보는 배우들의 따스한 앙상블로 최초 시사회 이후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영화 ‘증인’이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에 힘입어 이번주 주말인 2월 2일, 2월 3일 서울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이번 무대인사는 정우성, 김향기, 이규형, 이한 감독이 총출동해 설 연휴를 맞아 극장을 찾은 남녀노소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2월 2일 무대인사는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CGV 왕십리와 롯데시네마 청량리에서 진행되며, 2월 3일에는 롯데시네마 김포공항, CGV 목동, 메가박스 목동, 롯데시네마 영등포, CGV 영등포, 롯데시네마 용산, CGV 용산에서 무대인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처럼 설 연휴의 시작을 관객들과 함께하는 개봉 전 무대인사를 확정한 ‘증인’은 남녀노소 관객들에게 따스한 온기를 전하며 2월 극장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제5회 롯데 시나리오 공모대전 대상 수상작의 탄탄한 스토리와 ‘완득이’ ‘우아한 거짓말’ 이한 감독의 섬세한 연출력의 조합, 정우성과 김향기의 따스한 시너지로 입소문 열풍을 예고하고 있는 영화 ‘증인’은 오는 2월 13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제공 = 롯데엔터테인먼트]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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