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CJ ENM의 영미권 프리미엄 키즈 콘텐츠 잉글리시 젬(english gem)에 소을-다을 소다남매와 동시통역사인 엄마 이윤진이 채널 모델로 활약한다.
잉글리시 젬(english gem)은 5~10세 어린이를 메인타깃으로, 영미권 현지 아이들이 즐겨보는 최신 영어 콘텐츠를 선보이는 키즈 콘텐츠 채널이다. 미국 PBS 어린이 채널 PBS kids, 영국 BBC 어린이 채널 CBeebies 등 영미권 주요 방송국의 키즈 콘텐츠를 확보해 현지 아이들이 보는 다양한 영어 프로그램을 국내에 가장 빠르게 선보이고 있다. 영미권 최고의 키즈 콘텐츠를 TV채널과 VOD로 24시간 시청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모바일 앱에서도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다. 잉글리시 젬 앱은 지난 '앱어워드코리아 2018 올해의 앱' 시상식에서 교육분야 키즈영어콘텐츠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새롭게 잉글리시 젬의 얼굴이 된 소다남매와 이윤진은 프로모션 영상 속에서 유창한 영어실력으로 대화를 나눠 눈길을 끈다. 잉글리시 젬 콘텐츠를 시청하며, 영어를 배운다기 보다 자연스럽게 즐기고 있는 소다남매의 모습이 이목을 사로잡는다.
이어 실제 소다남매가 즐겨보는 잉글리시 젬 콘텐츠도 소개한다. 소을이는 요즘 다양한 영어 다이얼로그가 나오는 프로그램에 빠져 있다는 것. 영국 비평가 협회가 선정한 최고의 어린이 실사 시리즈이자 베스트셀러 동화 시리즈 원작 ‘Topsy & Tim(탑시 앤 팀)’과 PBS Kids 대표 콘텐츠이자 미국 유아 프로그램 시청률 1위인 ‘Daniel Tiger's Neighborhood(다니엘 타이거)’, 그리고 Emmy Award 수상작인 ‘Arthur(내 친구 아서)’를 즐겨 본다고 꼽았다. 반면 다을이는 동물에 관심이 많아 동물 친구들이 나오는 콘텐츠에 관심이 많다고. 전세계 아이들이 사랑하는 '미피'의 최신 시리즈인 ‘Miffy's Adventures(미피의 모험)’와 Emmy Kids Award 수상작 ‘Bing(빙)’, 개성 강한 두 토끼 남매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통해 우애와 용기를 배우는 시리즈 ‘Max & Ruby(토끼네 집으로 오세요)’를 즐겨본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잉글리시 젬을 담당하는 CJ ENM 김강석 팀장은 "아이들이 영어를 '자연스럽게 좋아하도록' 지도하는 이윤진씨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영어 콘텐츠를 선보이는 잉글리시 젬의 뜻이 정확하게 일치했다. 소다 남매가 실제로 잉글리시 젬의 프로그램들을 즐겨 보고 있어 앞으로의 시너지가 더욱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사진 = CJ ENM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