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LA 다저스 류현진과 아내 배지현이 2019 시즌 준비를 위해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로스엔젤레스로 출국했다.
▲ 류현진·배지현 부부 '점점 닮아가'
▲ 류현진·배지현 부부 '사이좋게 동반 출국'
▲ 류현진 '일단 혼자 가야지~'
▲ 배지현 '미모 여전해'
▲ 류현진 '열띤 인터뷰 현장'
▲ 류현진·배지현 부부 '2019 시즌도 기대하세요'
김성진 기자 , 권혜미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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