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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트로트 가수 김수찬이 당찬 각오를 밝혔다.
김수찬은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웨스트브릿지 라이브홀에서 열린 신곡 '사랑의 해결사'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제가 94년생"이라고 말했다.
그는 "젊은 분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제 또래 분들도 많이 하고 있다"며 "정통 트로트를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알리는 것도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전통성을 유지하되 젊은 분들에게도 유지할 수 있는게 젊은 트로트가수들의 목표라면 목표고 이뤄야하는 꿈이기도 하다"라고 덧붙였다.
신곡 '사랑의 해결사'는 신나는 하우스 리듬과 강렬한 기타 사운드와 신디사이저가 접목된 새로운 느낌의 신나고 재미있는 트로트 댄스곡이다.
[사진 = 뮤직K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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