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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가수 권인하가 박효신과의 인연을 전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 가수 권인하게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가 권인하에 대해 박효신의 스승으로 알고 있다고 언급했고, 권인하는 "박효신의 스승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과분하다"며 "처음 데뷔할 때 음반사의 대표이사가 나였다"고 밝혔다.
또 "효신이가 19살일 때 처음 봤다. 그 때부터 천재성이 보이더라. 나는 그걸 발견해줬을 뿐"이라고 말했다.
[사진 =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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