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오달수의 출연작 개봉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30일 영화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감독 김지훈) 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현재로서는 개봉에 대해서 정해진 바가 없다"라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배우 오달수가 배우 활동을 재개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오달수는 앞서 성추행 논란으로 '미투'의 가해자로 지목되면서 활동을 잠정 중단한 상황이다.
'니 부모 얼굴이 보고싶다'는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는 명문 국제중학교의 한 남학생이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되자 같은 반 학생들의 부모들이 학교로 소집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설경구, 고창석, 문소리, 김홍파, 강신일, 천우희, 성유빈, 유재상, 정유안 등이 출연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이십세기폭스코리아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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