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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 측이 제기된 OST '위 올 라이(We all lie)' 표절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30일 'SKY 캐슬'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음악감독에게 확인해본 결과 '위 올 라이'는 표절이 아니다"고 밝혔다.
'SKY 캐슬'의 뜨거운 인기 속에 일부 네티즌들은 작품의 상징적인 OST인 '위 올 라이'가 미국 가수 베아 밀러가 부른 '투 더 그레이브(To the grave)'와 유사하다는 의혹을 꾸준히 제기해왔다.
한편, 'SKY캐슬'은 오는 2월 1일 20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사진 = JT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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