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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김혜윤이 자신의 동안 외모에 대해 말했다.
30일 방송된 KBS 쿨FM '장항준 김진수의 미스터라디오'에는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의 배우 김혜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혜윤은 "'SKY캐슬'이 1%의 시청률로 시작해 23%를 넘어섰다"며 "이렇게 잘 될 줄은 몰랐다. 시나리오는 재밌었지만, 이렇게 23%를 넘을 줄은 몰랐다"고 고백했다.
또 "실제로도 고등학생이냐?"라는 질문에, 김혜윤은 "아니다. 다음달에 대학교 졸업을 한다. 나이는 24세, 96년생이다"고 답했다.
[사진 = KBS 쿨FM 보이는 라디오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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