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죄 많은 소녀' 전여빈이 올해의 발견상을 수상했다.
3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는 영화기자협회 제10회 올해의 영화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올해의 발견상 수상자로는 '죄 많은 소녀' 전여빈이 호명됐다.
전여빈은 "'죄 많은 소녀'에서 영희 역을 맡았다. 기자 분들이 한 표씩 행사해줬던 상이라고 알고 있다. 너무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작품을 찍었을 때 스태프 분들이 너무 큰 힘이 되어주면서 촬영에 임해주셔서 감사했다. 절대 폐 끼치지 않아야겠다는 각오로 임했다. 이 상은 우리 팀에게 아주 자랑으로 전달하겠다. 2019년에도 발견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포기하지 않고 진짜 열심히 하겠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사진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