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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진선규가 2019년 연초 활약의 소감을 밝혔다.
30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영화 '사바하'의 무비토크에는 배우 이정재, 박정민, 이재인이 참여했다.
최근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극한직업'에 이어 '사바하'로 관객을 만나게 된 진선규. 이날 전화연결을 통해 방송에 출연한 진선규는 "관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내가 이런 사랑을 받아도 되나 싶다. '사바하'도 많이 사랑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진선규는 "이 영화가 다른 작품과는 다른 것이 내가 이정재랑만 촬영을 했다. 박정민, 이재인은 만난 적이 없다"며 "이정재와 촬영하니 너무 좋더라. 현장에서 내가 불편하지 않게 편하게 잘 해줬다"고 얘기했다.
'사바하'는 신흥 종교 집단을 쫓던 박목사(이정재)가 의문의 인물과 사건들을 마주하게 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오는 2월 20일 개봉.
[사진 = V앱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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