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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김구라가 짠한 솔로 생활을 전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권장덕-조민희 가족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권장덕은 조민희에 퇴근을 알리며 "오늘 뭐 한다고 하지 않았냐. 만두 만드는데 얼마 안 걸리지 않냐"고 물었고, 조민희는 만두를 빚기 위해 딸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이를 모니터 하던 김구라는 "일하고 왔는데 집에 밥 없으면.."이라고 말했고, 주영훈은 "썰렁하고 속상하죠"라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하지만 나는 그게 일상이다"라고 털어놨고, 문희준은 "마음이 아프다. 지금 살짝 눈물이 찔끔 나온 거 같은데?"라고 물렀다. 그러자 김구라는 "그러면 매일 울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채널A 방송화면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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