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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EBS '최고의 요리비결' 설 특집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출연해 MC 이특을 지원사격한다.
'최고의 요리비결' MC 3년차에 접어든 슈퍼주니어 이특은 매일 아침 요리 선생님들에게 어깨너머로 요리를 배우면서 이제는 혼자서 싱글 요리 정도는 척척 마스터하게 됐다. 설 특집 '최고의 요리비결'에서는 MC 이특이 열심히 갈고닦은 요리 솜씨를 발휘한다.
슈퍼주니어 신동은 '이특 셰프'의 요리를 맛보기 위해 직접 '최고의 요리비결'을 찾았다. 슈퍼주니어 멤버 방에 자신이 만든 요리 사진을 대량 투척하는 이특의 요리 실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자 나왔는데, 신동은 이특이 만든 요리에 눈으로 보고도 믿기지 않는다며 깜짝 놀랐다.
'잘 먹는 사람은 요리도 잘 안다'는 말을 입증하듯 신동은 이특의 요리에 훈수를 두며 본인만의 먹방 팁도 쏟아냈다.
특히 녹화를 할수록 '최고의 요리비결' 매력에 빠져든 신동은 MC 자리를 차지하고자 본인의 장기인 'VJ특공대 성대모사', '인싸춤', '노래'까지 '예능돌'다운 끼를 발산해 제작진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설 특집 '최고의 요리비결'에서는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특셰프'의 열 가지 메뉴가 공개된다. 4일부터 8일까지 오전 10시 50분 EBS 1TV에서 방송된다.
[사진 = EBS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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