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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류승룡이 영화 '극한직업' 600만 돌파를 축하했다.
류승룡의 소속사 프레인TPC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극한직업 600만 돌파 소식과 함께 시작하는 행복한 연휴 언제나 치킨 먹을 자격이 충분한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류승룡"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류승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당 글과 영상을 리포스트해 팬들에게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승룡이 닭다리 모양의 인형을 들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류승룡은 영화 '극한직업'에서 형사이자 닭집 사장으로 위장한 고반장 역을 맡았다.
한편, '극한직업'은 지난달 23일 개봉, 개봉11일째 누적 관객수 600만 명을 돌파했다.
[사진 = 프레인TPC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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