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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지로나의 백승호가 프리메라리가 2경기 연속 출전에 도전한다.
지로나는 4일 오전 2시30분(한국시각) 스페인 에이바르에서 2018-19시즌 프리메라리가 22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백승호는 지난 27일 열린 바르셀로나전에서 프리메라리가 데뷔전을 치른 가운데 에이바르전 원정 명단 18인에 포함되어 있다. 백승호는 지난 31일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의 코파 델 레이 8강 2차전에서는 결장한 가운데 3경기 연속 지로나의 18인 엔트리에 포함된 상황이다.
지로나는 5승9무7패(승점 24점)의 성적으로 20개팀 중 14위를 기록하고 있다. 리그 8경기 연속 무승의 부진을 보이고 있는 지로나는 에이바르전을 통해 공식전 4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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