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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한예슬이 근황을 전했다.
한예슬은 6일 인스타그램에 "아 진짜....이젠 그만 먹어도 될 듯....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lunar new year"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떡국을 억지로 먹어야하는 상황을 코믹한 연기로 표현했다.
한예슬은 1981년 생으로 올해 한국나이 39살이 됐다.
[사진 = 한예슬 인스타그램]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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