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이지혜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산후 첫 촬영. 몸은 힘든데 왜 신나지. 아기는 보고 싶은데 왜 집엔 늦게 들어가고 싶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이지혜는 #티비컴백 #워킹맘 #엠비씨의딸 #하루종일엠비씨네 #녹화딜레이두시간 #앉아만있는데도좋네 #육아맘화이팅"이라는 태그를 덧붙였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해 12월 첫 딸을 출산했다.
[사진 = 이지혜 인스타그램]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