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미운 우리 새끼'에 배우 이하늬가 출연했다.
10일 밤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영화 '극한직업', 드라마 '열혈사제'로 돌아온 배우 이하늬가 출연했다.
이하늬의 출연에, 앞서 함께 예능에 출연했던 서장훈은 "이하늬는 살이 잘 붙는 스타일이다. 5일째에 '뭔가 바뀌었는데'라는 느낌이 들 정도였다"라고 말했다.
이하늬는 "나는 식욕이 터지는 스타일이다. 식욕이 터졌어도 아침 운동을 하면 조절이 되는데 계속 연타발로 무너지면 답이 없더라"라고 말했다.
김종국의 어머니는 "영화에서는 살이 있는 것 같은데 직접 보니까 반 밖에 안되는 것 같아"라고 말했다. 서장훈은 "얼굴은 그대로인데 체격이 점점 커진다"라고 말했고 이하늬는 "서장훈까지 갈 수 있다. 한 달만 주면"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신동엽은 "이미지는 완전히 서구적이고 세련된 느낌인데"라며 반전 매력을 전했다.
[사진 = SBS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