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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가수 장미화가 70년대 원조 섹시 퀸 인증을 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TV주치의 닥터 지바고'(이하 '닥터지바고')에서 장미화는 20대 때 모습이 담긴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놀란 제작진은 "다 본인 사진이냐?"고 물었고, 장미화는 "그렇다. 나 어렸을 때"라고 답했다.
장미화는 이어 "팔뚝이 지금 내 팔목만 하잖아. 내가 이때 키 165cm에 허리 24.5인치였다. 그때는 포토샵을 해? 그냥 찍는 거지. 나 괜찮지?"라고 자부심을 보였다.
하지만 장미화는 이내 "내가 이걸 왜 내놨는지 알아? 내 몸 거울보고 나오면 이 사진을 한 번 본다. '아직 멀었다...'며. 아... 그때가 그립다. 어떻게 해야 몸매가 이때처럼 되는 거야? 참..."이라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채널A 'TV주치의 닥터 지바고'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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