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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세븐틴의 하루 식비가 공개됐다.
23일 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선 '쇼! 음악중심' 출연을 준비하는 세븐틴의 하루가 그려졌다.
마트에 장을 보러 간다는 매니저의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멤버들은 필요한 생필품 품목을 줄줄이 이야기했다. 전영환 매니저는 장보기 팁으로 "한번 가면 큼지막하게 박스로 대량 구매한다"고 밝혔다.
세븐틴 멤버들의 하루 식비도 공개됐다. 매니저는 "한끼 식사 도시락만 시켜도 30만원 나온다. 아침, 점심, 저녁 먹게 되면 거의 100만원 정도 나온다"고 말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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