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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개그맨 김수영이 다이어트 실패를 고백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정은아는 김수영이 1년 만에 출연하자 "그 사이에 목이 어디 갔냐?"고 물었다.
이에 김수영은 "내가 '헬스보이'를 통해서, 내가 처음에 168kg 이었거든. 거기서 4개월 만에 70kg을 뺐는데 한 달 만에 80kg이 다시 쪘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김수영은 이어 "그래서 '헬스보이'가 아니라 '요요보이'라고 불러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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