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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워너브러더스가 ‘엣지 오브 투모로우’ 속편 제작을 확정했다고 1일(현지시간)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현재 매튜 로빈슨이 속편 각본가로 결정됐다.
톰 크루즈, 에밀리 블런트는 아직 계약을 하지 않았지만, 워너브러더스는 그들과 함께 속편 제작을 원하고 있다. 1편의 메가폰을 잡았던 덕 라이만도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2014년 개봉한 ‘엣지 오브 투모로우’는 미국에서 1억 20만 달러, 전 세계에서 3억 7,050만 달러의 수익을 거뒀다.
'엣지 오브 투모로우'는 가까운 미래, 외계 종족과의 전쟁에 나갔다가 죽음을 맞이한 후 다시 죽기 전 시간으로 깨어나는 오늘에 갇혀버린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렸다.
사쿠라자카 히로시의 라이트노벨 '올 유 니드 이즈 킬'(All You Need Is Kill)을 스크린에 옮겼다.
[사진 = 워너브러더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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