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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브라질이 파나마와의 평가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브라질은 24일 오전(한국시각) 포르투갈 포르투에서 열린 파나마와의 평가전을 1-1 무승부로 마쳤다. 브라질은 파나마전 무승부로 러시아월드컵 이후 이어온 A매치 6연승을 마감했다. 브라질의 파케타는 이날 경기서 A매치 데뷔골을 터트렸다.
브라질은 파나마를 상대로 피르미누가 공격수로 출전했고 쿠티뉴와 리찰리슨이 측면 공격을 이끌었다. 아더, 카세미루, 파케타는 중원을 구성했고 알렉스, 미란다, 밀리탕, 파그너는 수비를 맡았다. 골문은 에델슨이 지켰다.
양팀의 맞대결에서 브라질은 전반 32분 파케타가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파케타는 페널티지역 왼쪽을 침투해 왼발 슈팅으로 골문을 갈랐다. 반격에 나선 파나마는 전반 36분 마차도가 동점골을 터트렸다. 마차도는 프리킥 상황에서 헤딩골을 성공시켰고 양팀의 경기는 무승부로 마무리 됐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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