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손세이셔널’ 손흥민(토트넘홋스퍼)가 세계 최고 윙어 7위에 선정됐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손흥민이다.
영국 매체 스포츠키다에 따르면 손흥민은 현존하는 윙어 중 7번째로 평가됐다.
손흥민은 뒤로는 제이든 산초(도르트문트), 로렌조 인시녜(나폴리), 플로리랑 토뱅(올림피크 마르세유) 등이 자리했다.
올 시즌 토트넘의 에이스로 성장한 손흥민은 리그에서 11골을 기록 중이다. 월드컵과 아시안게임, 그리고 아시안컵까지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고도 토트넘에서 없어선 안 될 활약을 선보였다.
최근에는 콜롬비아와 A매치 평가전에서 환상적인 득점포를 가동하기도 했다.
세계 윙어 1위는 라힘 스털링(맨체스터 시티)이다. 그리고 에당 아자르(첼시), 사디오 마네, 모하메드 살라(이상 리버풀), 네이마르(파리생제르맹) 순이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