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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두산베어스는 28일 "두산밥캣코리아와 광고 프로모션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두산은 밥캣(Bobcat)을 "전세계 건설, 산업, 조경 및 농업 시장의 소형 건설장비 업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톱 브랜드다. 세계 최초로 개발한 스키드 스티어 로더를 비롯해 컴팩트 트랙 로더, 미니 굴삭기 등이 주력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계약으로 두산은 2019시즌 선수단 수비모자 우측에 '밥캣' 로고를 부착하고 경기를 진행한다. 또한 여성 대상 이벤트인 ‘밥캣 퀸스데이’ 진행 시 밥캣 로고와 특정 선수 캐리커처가 새겨진 상품을 특정 좌석 입장객에게 지급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이밖에 두산은 "전광판, 팬북, 홈페이지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밥캣 브랜드를 홍보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 두산베어스 공식 엠블럼.]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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