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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지완 객원기자] 29일 방송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에서는 직원에게 분노한 정보석이 직원들에게 악독하게 구는 모습이 방송됐다.
정보석 사장은 직원들에게 "업무 외에는 딴 짓거리는 용납 못하겠다"며 으름장을 놓았다.
이어 정보석 사장은 직원들에게 "분초단위로 전직원이 할일을 기록해야 한다"고 했으며, "화장실을 가는 경우도 알려야 한다"고 말했다.
직원들에 대한 분노로 더욱 악독해신 정보석 사장은 2분 지각한 윤서현에게 "월차 처리를 하겠다"고 언급했다.
영애는 자신의 핸드폰이 울려 전화를 받으러 나가려고 하자, 정보석은 "딴짓할 수 있으니 스피커폰으로 받으라"고 언급했다.
스피커폰으로 전화를 받은 이영애는 엄마인 김정하가 "지랄같은 사장이 ~"라고 언급하자 당황한 영애는 전화를 뚝 끊었다.
이어 남편 이귀화이 김정하에게 "작게 좀 이야기를 하라"고 언급하자 김정하는 "방귀끼겠다"고 남편에게 작게 이야기를 하고는 방귀를 꼈다. 이를 들은 남편이 당황해 "모하는거냐"고 묻자 당신이 작게 이야기하라고 해서 "방귀낀다"고 작게 말했다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막돼먹은 영애씨' 방송 화면]
박지완 객원기자 wanide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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