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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호텔상속녀 패리스 힐튼이 탄탄 몸매를 뽐냈다.
그는 지난 27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마이애미 비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핑크색 비키니를 입고 있는 힐튼은 탄탄한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지난 2월 17일 38번째 생일을 맞았다.
[사진 = 패리스 힐튼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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