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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첼시 위민의 지소연과 웨스트햄의 조소현이 잉글랜드 무대에서 맞대결을 펼쳤다.
지소연과 조소현은 31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18-19시즌 잉글랜드 여자 슈퍼리그 경기에서 나란히 선발 출전해 대결했다. 양팀은 1-1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첼시 위민의 지소연은 선발 출전해 62분 동안 활약했고 웨스트햄의 조소현은 풀타임을 소화했다. 한국 여자선수가 잉글랜드 무대에서 맞대결을 펼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양팀의 경기에서 첼시 위민은 전반 42분 잉글랜드가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전반전을 뒤지며 마친 웨스트햄은 후반 21분 플라허티가 동점골을 터트렸고 양팀은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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