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김빈우가 근황을 공개했다.
김빈우는 31일 자신의 SNS에 우리 쪼꼬미는 물에도 못 들어가고 엄마랑 놀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블랙 컬러의 수영복을 입고 둘째 아들을 품에 안고 있다. 볼륨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빈우는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 슬하에 1남1녀를 뒀다.
[사진 = 김빈우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