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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토르’ 크리스 헴스워스가 ‘어벤져스:엔드게임’ 프레스 투어 인증샷을 공개했다.
그는 3월 31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비행기 안에서 찍은 영상을 올렸다. 그는 ‘어벤져스:엔드게임’ 프레스 투어를 시작한다고 전했다.
크리스 헴스워스는 한국에 오지 않는다.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캡틴 마블’ 브리 라슨, ‘호크아이’ 제레미 레너, 그리고 루소 형제 감독은 4월 14~15일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작품이다.
4월 26일 북미 개봉.
[사진 = 크리스 헴스워스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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