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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뛰어난 요리 실력을 보여줬다.
3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올리브 '모두의 주방'에서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특별한 추억이 담긴 든든한 한끼를 완성했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첫 등장부터 유창한 한국말 솜씨를 뽐낸 것은 물론, 오래전 인연이 있던 신성우부터 처음 만나는 진지희, 강호동, 광희와 유쾌한 케미를 선보였다. 특히 요리 메이트였던 이청아와는 손발이 척척 맞는 호흡으로 함께 음식을 완성했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추억의 요리'로 칠리소스 핫도그를 준비했다. 자신의 고향인 위스콘신 스타일로 아버지와의 추억이 담긴 요리를 준비한 것.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직접 특제 칠리소스를 만들어오는 등 정성을 보였을 뿐만 아니라 뛰어난 요리실력으로 미국의 맛을 그대로 재현하며 모두의 식탁을 풍성하게 했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모두의 주방' 식구들과 함께 준비한 요리를 스스럼없이 맛보며 기미 상궁과 맥기니스의 이름을 더한 '기미맥'이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솔직한 리액션과 뜻밖의 귀여움으로 유쾌한 웃음을 전했다.
[사진 = 올리브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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