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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모두의 주방' 광희가 살을 많이 찌웠다고 말했다.
3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올리브 '모두의 주방'에는 강호동, 신성우, 이청아, 진지희, 광희, 데이비드 맥기니스 등이 출연해 함께 요리를 하며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광희는 요리를 하던 중 "내가 살이 많이 올랐지 않냐. '모두의 주방' 덕분이다. 그 덕분에 광고도 많이 들어온다고 하더라"라며 광고 제의를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전에는 뼈다귀 같다고 쓰지도 않았는데 '모두의 주방' 하면서 광고 6개 들어왔다. 이거 하면서 7kg 쪘다"라며 "그 전에는 광희랑 광고 찍고 싶었는데 얼굴에 살이 안 올라서 못 썼었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올리브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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