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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어벤져스:엔드게임’의 제레미 레너가 유럽 남자화장실에 호크아이가 있는 것을 본 소감을 전했다.
그는 3월 31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유럽에선 다른게 광고하는 줄 알았다”며 사진 한 장을 올렸다.
남성 소변기 바로 옆에 호크아이의 이미지가 부착돼 있었다.
한편 제레미 레너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브리 라슨, 루소 형제 감독과 함께 오는 14~15일 내한할 예정이다.
[사진 = 제레미 레너 인스타그램]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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