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손흥민이 교체 출전한 토트넘이 리버풀에 패했다.
토트넘은 1일 오전(한국시각)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2018-19시즌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에서 리버풀에 1-2로 졌다. 토트넘의 손흥민은 이날 경기서 후반 23분 교체 투입되어 20분 남짓 활약했다. 손흥민은 6차례 볼터치가 있었지만 슈팅 없이 리버풀전을 마쳤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손흥민의 리버풀전 활약에 대해 '손흥민의 투입이 토트넘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며 평점 6점을 부여했다. 토트넘은 리버풀전에서 골을 터트린 모우라와 함께 케인과 로즈가 가장 높은 평점 7점을 기록했다. 자책골을 기록한 알더베이럴트는 평점 6점을 얻었고 골키퍼 요리스는 평점 3점으로 양팀 최저 평점을 기록했다. 리버풀의 로베르트손은 양팀 최고 평점 8점을 부여받았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