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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마이크로닷의 형이자 가수인 산체스가 SNS 활동을 재개해 눈길을 끈다. 부모 빚투 폭로로 논란이 여전해 두문불출하던 상황 속 SNS 활동이다.
산체스는 1일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검정색 모자를 눌러쓰고 마스크를 쓴 모습이며 레알마드리드 유니폼 상의를 입고 있다. 특별한 멘트는 덧붙이지 않았다. 산체스의 이번 게시물은 지난해 10월 이후 약 5개월여 만이다.
마이크로닷과 산체스는 부모의 과거 사기 혐의가 지난해 폭로되며 소위 '빚투' 논란에 휘말렸다. 이후 마이크로닷과 산체스 모두 연예계 활동을 전면 중단하며 대중 앞에 나서질 않고 있다. 이런 가운데 돌연 SNS에 셀카 사진을 올리자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부정적인 반응이 대다수다.
한편 마이크로닷 부모는 사기 피해자들과 일부 합의를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산체스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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