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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한국 사회를 뜨겁게 달구는 사건에 대해 일침을 날렸다.
박명수는 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양치기소년은 재미로 거짓말을 일삼던 한 소년의 이야기다. 그 소년의 거짓말 때문에 동네의 양들은 참변을 당했다. 혹부리 영감도 그렇다"며 말문을 열었다.
박명수는 "요즘 인터넷을 달구는 정계, 재계 그리고 연예인들도 그렇다. 거짓말의 최후는 파국이다"고 강조했다.
[사진 = KBS 쿨FM 보이는 라디오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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