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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개그맨 이승윤이 정글로 떠나는 근황을 전했다.
이승윤은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글로 출발!"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승윤이 합류하는 SBS '정글의 법칙 in 로스트 정글'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원시림을 품고 있는 태초의 땅 ‘태국’으로, 무려 7,800여 군의 동식물을 품고 있는 다양한 생물의 터전이 생존의 무대다. 오는 5월 방송 예정이다.
이승윤은 최근 매니저 강현석과 함께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며 고정으로 합류했다. 또 MBC '출발비디오여행'에서도 영화를 소개하고 있다.
이밖에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등 다양한 예능 프로에서 활약하고 있다.
[사진=이승윤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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