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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8년 만에 컴백했던 가수 박봄이 약 3주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소속사 디네이션엔터테인먼트가 1일 밝혔다.
마지막 활동은 지난달 30일 MBC '쇼 음악중심' 출연이었다. 이로써 새 솔로 싱글 앨범 'Spring'(봄) 공식 활동은 끝났다.
8년 만에 솔로 컴백했던 박봄은 타이틀곡 '봄'(Feat. 산다라박)으로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및 아이튠즈 11개국 K-POP 송차트 1위를 기록했다. 뮤직비디오 조회수 또한 1200만뷰에 육박했다.
박봄은 소속사를 통해 "팬들의 따뜻한 격려와 응원 덕분에 용기를 낼 수 있었고, 이번 활동도 잘 마칠 수 있었다"며 "계속해서 팬들과 만나고 저의 친근한 모습들도 자주 보여드리고 싶다. 더 좋은 음악을 들고 돌아올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활동 마무리 소감을 전했다.
[사진 = 디네이션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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