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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정해인이 감기몸살로 응급실을 다녀왔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우려를 불식시켰다.
정해인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 여러분 덕분에 너무 행복했던 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라고 적으며 지난달 30일 진행된 팬미팅 '첫사랑'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이날은 정해인이 팬미팅을 하기 직전 응급실을 방문했다는 사실이 밝혀진 터라, 팬들의 걱정이 커졌던 바.
이와 관련해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정해인이 감기몸살 때문에 몸 상태는 조금 안 좋았지만 문제없이 드라마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이에 정해인 역시 걱정하는 팬들을 위해 직접 SNS에 글을 게재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생일을 맞이해 팬미팅 '첫사랑'을 2회차 진행한 정해인은 현재 배우 한지민과 함께 MBC 새 드라마 '봄밤'을 촬영 중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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