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개그맨 양세찬이 '풀뜯소3' 촬영 중 힘들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1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케이블채널 tvN '풀 뜯어먹는 소리3-대농원정대'(이하 '풀 뜯어먹는 소리3') 제작발표회가 열려 엄진석 PD를 비롯해 개그맨 박나래, 양세찬, 농부 한태웅이 참석했다.
양세찬은 "물질이 정말 힘들더라. 저희가 3m~4m 가량 해녀복을 입고 들어갔다. 그 안에 들어가면 고무 냄새가 엄청 나다. 귀도 굉장히 아프다. 물살도 참아야 한다. 몸을 마음대로 못 가누는 게 가장 힘들었다"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시즌2에서 보지 못했던 케미들이 나올 것 같다. 박나래 씨, 한태웅 군은 둘이 함께 한 케미가 있었지만 이번에는 저랑 박명수 선배가 투입되지 않았나. 각각의 케미들이 많이 나올 것 같다"라고 활약을 자신했다.
'풀 뜯어먹는 소리3'는 고딩농부 한태웅이 농어촌을 지키고 있는 전국의 청년 농부와 어부들을 만나며 성장해나가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날 오후 8시 10분 첫 방송한다.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